2019-10-08 18:37

수출기업 부가가치세 신고 편의 대폭 개선

확정 신고시 수출 증명 간편해져


관세청과 국세청이 기관 간 협업해 부가가치세 신고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관세청은 8일 “보유하고 있는 수출신고 실적을 국세청과 전산으로 연계해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하고 부가가치세 신고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수출신고 항목 중 사업자번호, 수출신고번호, 거래구분, 선적일자, 통화코드, 환율, 금액 등 8개를 전산망을 통해 매월 10일 기준으로 국세청에 제공한다.

국세청은 사업자가 홈택스에서 수출내역을 조회, 부가가치세 영세율 신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출업체가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해야 하는 ‘수출실적명세서’를 더욱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선사항은 2019년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적용되며, 납세자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관세청은 이를 통해 9만7000여 수출기업들이 부가가치세 신고를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소액·대량으로 수출신고 절차 없이 해외로 판매됐던 전자상거래 물품에 대한 수출신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세청과 국세청은 통관절차와 세무신고 절차를 개선하는 등 긴밀한 협업을 통해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ASALUYE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HDASCO 10/29 12/18 Compass Maritime
    TBN-HDASCO 11/05 12/25 Compass Maritime
    TBN-HDASCO 11/12 01/01 Compass Maritime
  • BUSAN CALL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rnelius Maersk 10/24 11/24 MAERSK LINE
    Wan Hai 265 10/24 11/27 Wan hai
    Wan Hai 265 10/24 12/11 Wan hai
  • BUSAN LA GUA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Hydra 10/26 11/27 Hamburg Sud Korea
    Santa Linea 10/27 11/29 ZIM KOREA LTD.
    Apl Boston 11/02 12/04 Hamburg Sud Korea
  • BUSAN ASHDO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Hanoi 10/23 11/23 ZIM KOREA LTD.
    Ever Breed 10/25 11/19 Evergreen
    Cma Cgm Gemini 10/26 11/26 OOCL Korea
  • GWANGYANG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nokor Tokyo 10/23 10/24 CK Line
    Sinokor Tokyo 10/23 10/24 Pan Con
    Sinokor Tokyo 10/23 10/25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