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17:15

경기평택항만公, 中 롄윈강과 화물·여객 유치 공동협력 간담

전자상거래 등 양항 물동량 증대 및 여객활성화 방안 협의
▲경기평택항만공사는 8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중국 롄윈강항 항구지주집단유한공사 관계자와 양항 화물 및 여객 유치 활성화 상호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8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중국 롄윈강 항만 운영·관리회사인 연운항항구지주집단유한공사 정예 동사장과 관계자를 접견하고 양항 화물 및 여객 유치 활성화 상호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롄윈강(연운)항은 중국 내륙과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을 거쳐 최대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연결하는 중국횡단철도인 TCR의 중국 기점 항만으로, 중국 내륙 육상 일대일로 정책의 주요 항만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문학진 사장은 올해 평택항에 확충된 콜드체인 시설과 전자상거래 해상 특송장을 소개하고, 양항 수출입 및 물류기업 간 교류 확대, 신규 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건립과 연계한 여객 활성화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TCR 등 롄윈강의 중국 내륙 및 중앙아시아 유럽과 연계된 물류 인프라 장점과 수도권과 중부권 화물의 물류비 절감이 가능한 평택항의 장점을 공동 활용해 철도 육상 항만의 한중 복합운송 거점으로 양항의 교역과 물동량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롄윈강은 올해 상반기 약 241만TEU를 처리한 중국 10대 컨테이너항만으로, 평택항과 롄윈강 간 국제카페리를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매년 양항 간 화물처리량과 여객 수는 증가 추세로, 올해 상반기에는 여객 2만7518명, 화물 1만5711TEU를 처리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rieste Trader 12/08 12/31 MAERSK LINE
    Msc Teresa 12/08 01/07 MAERSK LINE
    Msc Sonia 12/09 12/23 MAERSK LINE
  • BUSAN AD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Courage 12/19 02/07 PIL Korea
    Hyundai Honour 12/26 02/14 PIL Korea
    Ever Bonny 12/27 01/24 Evergreen
  • INCHEO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haris Heritage 12/11 12/20 Dongjin
    Kmtc Tokyo 12/11 12/21 KMTC
    Contship Era 12/12 12/21 Sinokor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Pioneer 12/13 01/17 MAERSK LINE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nta Linea 12/15 01/14 ZIM KOREA LTD.
    Cape Sounio 12/21 01/20 ZIM KOREA LTD.
    Las Vegas 12/29 01/28 ZIM KOREA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