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09:05

SM그룹 선박관리자회사, 선박 안전운항 콘퍼런스



 
국내 선박관리전문회사인 케이엘씨에스엠(KLCSM)은 10~11일 이틀간 부산 중앙동 SM상선빌딩에서 외국선원 관리회사 대표와 임직원을 초청해 선박 안전운항을 위한 콘퍼런스를 열었다.

KLCSM은 대한해운 SM상선 대한상선 등 SM그룹 해운부문의 선박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KLCSM 관리선박에 승선 중인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국적의 외국선원관리회사 5곳의 대표자 안전업무담당자 트레이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KLCSM 관계자는 “세미나와 콘퍼런스를 통해 선박 안전운항 달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의와 교류 활성화, 유능한 해상인력 개발의 기틀을 마련해 안전운항 달성을 위한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했다”며 행사를 정기적으로 가질 계획임을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11/18 11/27 KMTC
    Sunny Camellia 11/21 11/29 Sinokor
    Sunny Camellia 11/22 11/29 Pan Ocean
  • INCHEO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Segar 11/28 01/07 PIL Korea
    Dolfijngracht 11/30 12/19 MAREX
    Cape Mahon 12/06 01/10 Evergreen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eattle 11/22 12/28 MAERSK LINE
  • BUSAN CALGAR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11/28 12/14 PIL Korea
    Apl Paris 12/05 12/21 PIL Korea
    TBN-PIL 12/12 12/28 PIL Korea
  • BUSAN EDMON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11/28 12/13 PIL Korea
    Apl Paris 12/05 12/20 PIL Korea
    TBN-PIL 12/12 12/27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