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11:25

이란산 원유선적 혐의 초대형유조선 나포

지브롤터정부 30만t급 선박


영국령 지브롤터 자치정부는 지난 4일 원유를 싣고 시리아로 향하던 30만t(재화중량톤)급 초대형유조선(VLCC)<그레이스1>(파나마 국적)을 영국 해군 지원을 얻어 나포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의 시리아 제재를 위반한 혐의다.

BBC는 실은 화물은 이란 원유로 보이며 이란 외무성이 주 테헤란 영국대사를 불러 나포에 항의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해운조사기관인 베셀즈벨류에 따르면 <그레이스1>은 1997년 현대중공업에서 준공됐다. 선주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러시안타이탄쉬핑라인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보유 선박이 이 선박 1척뿐인 데다 기업 실체도 불분명하다는 평가다.
 
지브롤터 정부는 해당 선박이 “시리아의 정유소용 원유를 수송했던 확증이 있다”고 말했다. VLCC는 수에즈운하를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중동에서 시리아로 향하는 해상 수송은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 항해하게 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a Falkenburg 07/24 07/28 Heung-A
    Hansa Falkenburg 07/24 07/30 Namsung
    Jonathan Swift 07/25 08/02 KMTC
  • BUSAN KUCH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Dedication 07/28 08/13 Kukbo Express
    Max Kudo 07/28 08/13 Wan hai
    Navios Dedication 07/28 08/20 Kukbo Express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73 07/25 08/04 Wan hai
    Kmtc Qingdao 07/25 08/09 Sinotrans Korea
    Green Hope 07/27 08/05 SITC
  • BUSAN HAMA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ry Star 07/28 07/29 Namsung
  • BUSAN HAMA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Respect 07/25 08/20 Tongjin
    Hyundai Respect 07/25 08/24 ONE KOREA
    Max Kudo 07/28 09/01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